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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09 Wonderland
  2. 2019.12.07 Pictures at Exhibitions, 2019
  3. 2019.12.06 Thanksgiving Day
  4. 2019.12.06 Different Same Things 94/100
  5. 2019.12.03 상대적절대성원리 95/100
  6. 2019.11.21 Morning Has Broken 96/100
  7. 2019.11.18 나 없다
  8. 2019.11.13 Margin
  9. 2019.11.10 운수대통 97/100
  10. 2019.11.07 Ode to Joy (1)

Wonderland

슬렁슬렁 2019. 12. 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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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Were Not Your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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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Day

슬렁슬렁 2019. 12. 6. 06:59

엄마의 이름으로

 

아빠의 설렘으로

 

사람들의 수확은 축하하며

기꺼이 찾아 누리는 이 기쁨.

 

내년에도 교육, 전시용의 서울숲 논농사가 대풍이 되길 기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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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e shoes were different in colors. 

So, I thought that they must have provided an exclusive service 
for museum maniacs like me, because I was in the Seoul Metro Art Center. 

 

I didn't ask her about that but just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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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타는 건가 늦는 건가

 

 

   지금

        닫힌 건가 열린 건가 가는 건가 오는 건가 

 

 

아무 생각 없이 쏟아지고 이어지는 생각의 흐름은

따스했던 어느 봄날 

밤새 이부자리에 녹아들어 같이 아침을 맞던 오줌 같다 할까.

 

 

... 건가건가건가 하면서 열차가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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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다

슬렁슬렁 2019. 11. 18. 06:56

고양이가 어떻게 울어요?

냐오오옹

아냐, 아냐

음메에에

 

시험 잘 봤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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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

슬렁슬렁 2019. 11. 13. 17:57

Just at the first day of a new week in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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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 97/100

슬렁슬렁 2019. 11. 10. 05:03

시내 출근길
황송하게 대기중인 엘리베이터
승강장에 내리기가 무섭게 전철의 문이 열리고
준만원의 객차에 타자마자 잘생긴 젊은이가 스르르 일어나니
이는 혹 어떤 악몽의 전조일까 
늙은 지혜를 각성하며 
담담히 앉아 막힌 코딱지를 조용히 파냈지.

믿지 않겠지만
집으로 퇴근하던 길의 행운 역시
출근길의 역순이라
행차의 어떤 노정에도 거치적거림이 없었으니

그러나 보라
기능별로 색상별로 운명 따라
개수대에 묵묵히 쌓여 있는 반나절의 설치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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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 to Joy

슬렁슬렁 2019. 11. 7. 07:29

낙엽 떨어지는 소리 보낸다.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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