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내 인식의

슬렁슬렁 2026. 9. 11. 11:28

 

한 주 전, 2026 광주비엔날레와 관련해 중국 미술 작가들이 

대만관의 명칭에 이의를 제기하다 요구가 받아지지 않자

작품 설치중 철수했다니, 대체 20년 경력의 주최측 능력이

이 정도밖에 되지 않나 한심하고 속상했는데

 

 

비엔날레 쪽 말을 들어보니 

중국 요구의 거부 주체는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아니라

광주민족미술인협회와 이번 축제에 참여한 외국 작가들.

하나의중국 원칙에 대한 정부 간 입장은 거기들 입장이고

문화예술계판의 원칙과 철학은 그것과 전혀 상관없다는!

 

 

자칭 예술가 무공인아,

너무 자책하지 마.

너도 언젠가 철들 날 있을 거야 ^^

 

P7091318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77263.html

 

우리의 ‘레드라인’도 있다 [특파원 칼럼]

이정연 | 베이징 특파원 중국이 ‘레드라인’(红线·훙셴)을 꺼냈다.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에는 ‘대만관’은 있고, ‘중국관’은 없었다. 주최 쪽이 대만 참가기관의 명칭을 ‘국립대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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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250281

 

1950 12/9 - 2026 8/22

 

 

 

https://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1275944.html

 

 

 

https://youtu.be/p77iuxGSQn0?si=c1e4CBiXi1FN20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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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20318

 

...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을

하나의 밥상이라고 볼 때,

내가 주로 기호가 선명한 반찬들을 제공했다면,

그는 늘 주식에 해당하는 밥을 제공한 사람이다.

 

물리학자 장회익의 <경계를 넘어>

괴짜와 표준 물리학자의 '따로 또 같이'

양자역학을 향하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766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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