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90041, fortunately not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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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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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

슬렁슬렁 2026. 8. 24. 17:28

 

 

 

 

소나무 초상

 

 

진옥섭 풍류로드

나무는 죽어서도 그늘을 만들었다.

 

" 소나무는 그늘 때문에 죽었다.

그런데 죽어서도 그늘 하나를 더 만들었다.

이번에는 사람들이 함께 앉을 그늘이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73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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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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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슬렁슬렁 2026. 8. 22. 16:09

 

P7170480

 

 

P7170434

 

 

이대한의 낭만연구실 <극적인 삶>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742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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