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發性 熱象에

오밤중이 불타고

휴대폰은 홀로 떨 때

 

나는 모른다

(너는 안다)

이 세상을 원망해

얼마나 심하게 코를 고는지

 

잘생긴 코,

자지 않고 뭐하랴

학교엘 가랴 도서관엘 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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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온라인

슬렁슬렁 2019.08.13 21:22

 

당신과 이어지는 순간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를테면 온라인에 한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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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초상화

슬렁슬렁 2019.08.12 07:04

 

말 전달하기 게임에서

지갑 속 숙녀의 변신은

언제나 놀랍다

자, 다음 화가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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