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the shoes were different in colors. 

So, I thought that they must have provided an exclusive service 
for museum maniacs like me, because I was in the Seoul Metro Art Center. 

 

I didn't ask her about that but just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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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타는 건가 늦는 건가

 

 

   지금

        닫힌 건가 열린 건가 가는 건가 오는 건가 

 

 

아무 생각 없이 쏟아지고 이어지는 생각의 흐름은

따스했던 어느 봄날 

밤새 이부자리에 녹아들어 같이 아침을 맞던 오줌 같다 할까.

 

 

... 건가건가건가 하면서 열차가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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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82: 세상에 ...

이어가기 2019. 11. 2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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