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슬렁슬렁 2019.04.17 07:13

 

젊은 여자의 배달, 그것도 유원지에서, 게다가 친숙한 스티커가 부착된 오토바이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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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전태일 기념관의 대각선 맞은편 부근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있고

전태일 열사의 자필편지로 구성된 커튼월(by 임옥상) 맞은편은 을지로 공구상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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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현저동

슬렁슬렁 2019.04.08 07:22

10년 이상 방치된 마을. 우산 그늘 속에 길고양이들을 위한 먹이와 물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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