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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09 W-37: 한글날
  2. 2018.10.03 Y-71: 개천절
  3. 2018.09.22 They ♥ N.Y.
  4. 2018.09.18 J-50: SON
  5. 2018.09.14 W-36, 落水效果
  6. 2018.08.29 J-49: 2018학년도 1학기 성적표
  7. 2018.08.23 Y-70: 경계 境界
  8. 2018.08.21 J-48: 설문대할망 알현
  9. 2018.08.18 J-47: 배려
  10. 2018.08.07 Y-69 신분 Vs. 실리

W-37: 한글날

이어가기 2018.10.09 18:13

심산유곡에서 무예비급을 횡재하여 홀로 무림 최고의 무술을 연마하는 자세로

(정좌하고)

번호 순서가 있는 그림 매뉴얼을 차곡차곡 해독하며 사이드 테이블을 완성한다

(땀 닦고)

이마 한가운데 검정색 빼다지 손잡이가 박힌 순백색의 간결한 골격은 명불허전

(피자 먹자)





"야, 근데 이 건 어디서 빠졌냐?"

(분해는 당신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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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1: 개천절

이어가기 2018.10.03 06:06


9048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것도 없어 

- 데게배 Degesbe

by 쿠나디아



Quo Vadis, Gratia?

City for Angels

3 3 331 from 3 45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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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 N.Y.

이어가기 2018.09.22 06:23


묶인 연



나는 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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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50: SON

이어가기 2018.09.18 14:37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쓰고 욕만 먹는 국대야구감독 무등산 폭격기 동렬

프리미어리그 승차권을 획득하여 이제 날 일만 남은 흥민

영원히 젊은 오빠로 남을 것만 같았던 jtbc 석희 앵커

돌덩어리 개차반 출생으로 부처가 된 오공


첫 대면 때 삼손의 헤어스타일로 날 놀라게 했던 너.




꽃길만 있으랴

앞으로 부딪힐 삶의 크레바스도 

현명하게 즐기고

늘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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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6, 落水效果

이어가기 2018.09.14 05:21


計量경제학을 입주시키면서

一泊의 이산가족을 허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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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시니 이름을 불러본다

미친경제학

거친경제학

횟집경영원론

인사실리학

성문화심리학

광고및백수심리학

가지 들


시작부터 끝까지 지게 하나로 전 과목果木을 담담히 쓸어담았구나

이 건 얼마 전까지 미술시장에서 뜨던 단색화 열풍의 아류 아니냐


모든 예술은 과히 모방이라

비록 한국 유명 단색화 작품들의 낙찰가가 7억원까지 내려앉았다 하더라도

이 화풍의 경향성은 서구 모노크롬과 판이하게 다르니

더욱 연마하여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이름들도 다 그걸로 

지게로 담고 갔으면 하는 바람. 






'지게 태워 나를 데려가다오

 우산이끼 지붕 속에 맞절도 없이 숨어 살면

 오는 손이야 절로 와 부딪는 바람뿐

 ... '


- 신미나, 화교 중 -




by 윤형근


by 무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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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렇게 맑고 푸른 하늘을

꾸 보고 또 보고 보는데 

푸른 것만이 아니다★



성곡미술관은 왜 1907년에 결성된 <독일공작연맹 Deutscher Werkburd>을 

굳이 '독일디자인 연맹'이라 칭했을까? 성곡미술관은 왜 전시도 안 된 주전자 사진이

들어간 포스터를 건물 입구에 떡허니 걸어놓았을까?

전시된 서적도 그렇지. 입장료를 1만원씩 받으시면서

책들을 다 유리박스 안에 가둬놓으면, 거기가 박물관이지 미술관이냐?

디자인 전공자들을 위해서라도 복사본 한 권 준비 안 될까?

 

공예품의 기계적 대량생산의 영향을 처음 알렸던 연맹은 이미 1957년에 

'대지 파괴'를 시급한 문제로 제시했다고 하지만 

거기에 대비한 그들의 노력은 어디에 있냐?


성곡미술관 정도의 미술관이라면 

능력이나 관심의 경계를 넘어갈 때 뭔가 분명한 이유나 동기를 제시하셔야지

기어이 찾아낸 어느 카페의 빙수 숫가락 디자인

안에 맺힌 <그래, 예쁘면 DA야!>처럼

그냥 억지로 두리둥실 넘어가면 되겠냐

하루를.




★ 천상병, '푸른 것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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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신다고 하면 늘 궁금하다.


왜 가는데?

누구랑 가는데?

거기 가서 뭐 할라고?

근데, 누가 제안 한 거야?


죽은, 죽어가고 있는 정자들이 환청으로 다독이길

어딜 가는 거나 지금 사는 거나 다른 게 뭐 있냐

1억 분의 1의 확률로 사람이 되었다고 다

좋은 게 아니듯 그거 안다고 

좋고 나쁘고 없다


23일 아니면 24일의 솔릭 방한 일정에 맞춰

제주도는 오늘부터 거센 비바람이 예상된다지

PC방 간판은 잘 고정되어 있는지 늘 조심하자.




ㅇㅡ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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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J-47: 배려

이어가기 2018.08.18 07:20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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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6: 零點照準  (0) 2018.06.04
Posted by 바람의 아들


스스로 죽어 삶의 재무제표에서 인정을 받은 자들

이름 속에 신분이나 실리가 녹아 있으니 생물학적 나이가 무슨 소용이랴


젊은이에게는 신분이 실리에 앞서야 하고

늙은이에게는 실리가 신분에 앞설 듯하다.

멀리 볼 나이에서는 신분에 실리가 연동이자 붙듯 불겠지만

오늘내일하는 아재들에게 이력서 한 줄의 가치가 뭔 소용인가.


Dollars and Sense,

꾸준히 지식과 지혜의 보조를 맞춰 영혼의 경계도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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