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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2 They ♥ N.Y.
  2. 2018.09.18 J-50: SON
  3. 2018.09.14 W-36, 落水效果
  4. 2018.08.29 J-49: 2018학년도 1학기 성적표
  5. 2018.08.23 Y-70: 경계 境界
  6. 2018.08.21 J-48: 설문대할망 알현
  7. 2018.08.18 J-47: 배려
  8. 2018.08.07 Y-69 신분 Vs. 실리
  9. 2018.07.17 W-35, Fitness
  10. 2018.06.04 J-46: 零點照準

They ♥ N.Y.

이어가기 2018.09.22 06:23


묶인 연



나는 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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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50: SON

이어가기 2018.09.18 14:37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쓰고 욕만 먹는 국대야구감독 무등산 폭격기 동렬

프리미어리그 승차권을 획득하여 이제 날 일만 남은 흥민

영원히 젊은 오빠로 남을 것만 같았던 jtbc 석희 앵커

돌덩어리 개차반 출생으로 부처가 된 오공


첫 대면 때 삼손의 헤어스타일로 날 놀라게 했던 너.




꽃길만 있으랴

앞으로 부딪힐 삶의 크레바스도 

현명하게 즐기고

늘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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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6, 落水效果

이어가기 2018.09.14 05:21


計量경제학을 입주시키면서

一泊의 이산가족을 허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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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시니 이름을 불러본다

미친경제학

거친경제학

횟집경영원론

인사실리학

성문화심리학

광고및백수심리학

가지 들


시작부터 끝까지 지게 하나로 전 과목果木을 담담히 쓸어담았구나

이 건 얼마 전까지 미술시장에서 뜨던 단색화 열풍의 아류 아니냐


모든 예술은 과히 모방이라

비록 한국 유명 단색화 작품들의 낙찰가가 7억원까지 내려앉았다 하더라도

이 화풍의 경향성은 서구 모노크롬과 판이하게 다르니

더욱 연마하여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이름들도 다 그걸로 

지게로 담고 갔으면 하는 바람. 






'지게 태워 나를 데려가다오

 우산이끼 지붕 속에 맞절도 없이 숨어 살면

 오는 손이야 절로 와 부딪는 바람뿐

 ... '


- 신미나, 화교 중 -




by 윤형근


by 무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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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렇게 맑고 푸른 하늘을

꾸 보고 또 보고 보는데 

푸른 것만이 아니다★



성곡미술관은 왜 1907년에 결성된 <독일공작연맹 Deutscher Werkburd>을 

굳이 '독일디자인 연맹'이라 칭했을까? 성곡미술관은 왜 전시도 안 된 주전자 사진이

들어간 포스터를 건물 입구에 떡허니 걸어놓았을까?

전시된 서적도 그렇지. 입장료를 1만원씩 받으시면서

책들을 다 유리박스 안에 가둬놓으면, 거기가 박물관이지 미술관이냐?

디자인 전공자들을 위해서라도 복사본 한 권 준비 안 될까?

 

공예품의 기계적 대량생산의 영향을 처음 알렸던 연맹은 이미 1957년에 

'대지 파괴'를 시급한 문제로 제시했다고 하지만 

거기에 대비한 그들의 노력은 어디에 있냐?


성곡미술관 정도의 미술관이라면 

능력이나 관심의 경계를 넘어갈 때 뭔가 분명한 이유나 동기를 제시하셔야지

기어이 찾아낸 어느 카페의 빙수 숫가락 디자인

안에 맺힌 <그래, 예쁘면 DA야!>처럼

그냥 억지로 두리둥실 넘어가면 되겠냐

하루를.




★ 천상병, '푸른 것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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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신다고 하면 늘 궁금하다.


왜 가는데?

누구랑 가는데?

거기 가서 뭐 할라고?

근데, 누가 제안 한 거야?


죽은, 죽어가고 있는 정자들이 환청으로 다독이길

어딜 가는 거나 지금 사는 거나 다른 게 뭐 있냐

1억 분의 1의 확률로 사람이 되었다고 다

좋은 게 아니듯 그거 안다고 

좋고 나쁘고 없다


23일 아니면 24일의 솔릭 방한 일정에 맞춰

제주도는 오늘부터 거센 비바람이 예상된다지

PC방 간판은 잘 고정되어 있는지 늘 조심하자.




ㅇㅡ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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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7: 배려

이어가기 2018.08.18 07:20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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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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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죽어 삶의 재무제표에서 인정을 받은 자들

이름 속에 신분이나 실리가 녹아 있으니 생물학적 나이가 무슨 소용이랴


젊은이에게는 신분이 실리에 앞서야 하고

늙은이에게는 실리가 신분에 앞설 듯하다.

멀리 볼 나이에서는 신분에 실리가 연동이자 붙듯 불겠지만

오늘내일하는 아재들에게 이력서 한 줄의 가치가 뭔 소용인가.


Dollars and Sense,

꾸준히 지식과 지혜의 보조를 맞춰 영혼의 경계도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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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5, Fitness

이어가기 2018.07.17 09:18


streets of new york에서는 길거리에서도 그냥 막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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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6: 零點照準

이어가기 2018.06.04 06:51


초딩 1학년

충분히 그 용도를 알고 있을 가방을 놔두고

굳이 엄지와 검지 사이에 껴서 룰루랄라 집까지 들고 왔던 종이가 있었지

누나가 받는데 나라고 못 받을쏘냐, 하는 의기양양함도 있었겠지만

그 게 사해동포주의 원칙에 따라 시간이 가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다 주게 돼 있다는 걸 아는데 긴 시간 걸리진 않았지.

홍익인간 정신을 주입시키는 당근으로써 상장의 힘은 그렇게 약화되었고



명사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총을 잘 쏘려면, 표적을 잘 맞추려면

먼저 주어진 소총의 타고난 특성에 나의 호흡, 성품을 맞춰야 한다

무기와 내가 합일하는 첫 관문 영점조준.

표적지 중심을 기준으로 실탄 세 발을 쏴 형성된 탄착군을 나의 성품으로 삼아

드러난 내 성품을 표적지 중심에 맞추도록 가늠자와 가늠쇠를 올바로 조정했을 때

드디어 대량생산된 소총 중 하나와 나의 성품이 일심동체가 된다.



문제는 탄착군이 가로세로 세 개의 칸 안에 형성되어야 한다는 점.

이 범위를 벗어난 정도는 내 성품이 얼마나 지리멸렬한지를 보여주는 잣대.

사격이 잘못 되어도 일관성 있게 잘못 되어야 교정이 가능하지

三國이 난립하는 표적지에서는 백약이 무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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