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인가 (극적인 장면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거나

찾지 않고 보기만 한다."


"사진은 나의 유일한 언어이다."


앙드레 케르테츠  (Andre Kertesz, 1894.7.2~1985.9.28, 헝가리)



곁가지 요리의 품질이 전문 요리의 맛을 규정한다.

그러나 피부가 곱다고 다 예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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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