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묘지구역의 가장자리만 생화이고

각 묘에는 조화가 가지런히 꽂여 짝퉁의 봄을 노래하고 있었다.

 

 

한시름들 놓으신 건가.

현충원에는 축축 늘어진 수양벚꽃도 많았다.

 

 

석양을 받는 나무 좀 담으려고 장노출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젊은이들이 폰카를 셀프모드로 놓고 30분 동안 귀염을 떨었다.

 

 

 

  

 

소등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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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