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89, 성묘

이어가기 2021. 9. 2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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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고발됐다고 병 뚜껑이 인상 쓸 일 있겠냐.

일품진로 병 뚜껑에 비친 하늘과 구름이 일품이다.

덧없는 아름다움을 크게 잡아보려고 가까이 드미니

시커먼 렌즈와 일품 얼굴이 하늘을 압도해 버린다.

 

일품진로는

친절한 기산 씨가 가져왔던 집들이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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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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