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에 잠시 들렀다가

 

 

 

 

지하 시민청으로 내려가면

 

 

 

마네킹을 스크린 삼아 갖가지 의상이 비춰진다

 

 

바닥에

 

 

 

창문이 한 두 개가 아니라 산재해 있다. 고개가 삐거덕 거린다.

 

 

문득,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겠다는 노파심이 들고.

 

 

<도시의 빛>이라는 주제로 아트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다양한 신진작가들의 유쾌한 작품들.

전시 제목은 <바람난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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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