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연이 있을까?!
There is no there there.
배정한의 공간이 전하는 말 중
<내가 있는 자리에 내가 없는 건 아닐까>를 읽은 다음 날
그 칼럼이 실렸던 신문에서 며칠전에 보고 기록해둔
Project Space Line의 개관전
<모든 조건이 조화로울 때>를 찾으니
전시회의 주제가 "무장소성(placelessness)"이라니!
모든 조건이 조화로울 때 - Project Space Line
(재)라인문화재단(이사장 오정화)은 2024년 11월 12일(화)부터 2025년 2월 8일(토)까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독립전시공간,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개관전 《모든 조건이 조화로울 때》
projectspaceline.com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72896.html
내가 있는 자리에 내가 없는 건 아닐까
혼자 밥 먹는 건 세상 외로운 일인 줄 알았는데 언제부턴가 ‘혼밥’이 편하다. 나만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학교 식당에서 둘러보면 어림잡아 절반은 스마트폰을 친구 삼은 혼밥족이다. 나는 단
www.hani.co.kr
그런데 말입니다.
왜 배선생은 글에서 거듭 '줌파 라히리의 주인공은'이라고 언급할까?
이 에세이집의 화자는 줌파 그녀 자신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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