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조형물과 두 개의 풍력발전기가 인천 서구 전체의 랜드마크가 된다.

 

 

 

달튼 외국인학교와 청라 아파트촌 오전 모습

 

 

오후 모습

 

 

 

 

역에서 200여 미터를 가다 보면 나타나는 샛길.

 

 

 

장하다!

휴게소 안에 들어가면 이 게 세계에서 제일 큰 조형물이라는 기네스북 인증서가 있다.

 

 

 

 

 

마침 엄청난 바람이 ...

 

 

 

 

 

 

 

 

 

 

여그가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출발점이라고 주장하고

 

 

정호승 시인의 정서진 시비. 애 쓴다 ~

 

 

 

 

해상공원이라는 폐선과 1주일에 한번 소대 병력을 싣고 소풍가는 유람선이 대치중.

 

 

 

 

 

텅텅 ...

 

 

 

  

 

 

 

 

혼자 하루종일 돌아가는 소개 영상

 

 

엄마랑 할머니가 갓난아기에게 '정서진은 정동진의 반대 개념이고 저 건물은

 

 

여객선터미널인데 일요일에는 휴점하는 특이한 곳으로 ...'

 

 

 

 

 

 

멀리 검안역쪽 백석교

 

 

 

 

전망대 꼭대기의 식당. 기본이 4만원부터 ...

 

 

터미널에서는 간단히 ...

 

 

 

 

 

 

 

 

 

 

 

 

 

헐레벌떡 ;;

 

 

 

 

 

 

 

귀가는 외출의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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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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