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同舞)는 독무(獨舞)가 전제되어야 하고, 

운이 좋으면 아름다운 결과가 나온다.

 

- 정희진, <공부는 나의 몸> 중 

 

 

어느 날보다, 어느 장소보다, 어느 음악보다 더 기억에 남을 거야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은 네가 정말 예뻤다
자, 이제 올라가야지.
너의 무대로

 

사진 찍고 

'이어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Y-101, Moving  (0) 2021.04.19
J-74, Bridge  (0) 2021.04.04
Y-100, Serenade for String  (0) 2021.03.31
W-56, Ways to The Goal  (0) 2021.03.25
W-55, The Goal of Life  (0) 2021.03.23
J-73, What's Going On?  (0) 2021.03.01
Posted by 바람의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