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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반짝이는 새 신발이 내 신발

29,000원에
지하철 임대매장에서 샀는데
구천 원은 뭐냐 구천원은
큰맘 먹고 ㄷㅇㅅ에서
1,000원을 더 투자해
깔창을 깔았어.

쿠션 하나로 발이 날아가는데


엄마 보청기야 닐러 무삼하리오!

여튼 새 신발이 내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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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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