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구를 찾지 못해 잠시 헤맨 킹스 크로스 역

역사는 작았지만 아늑, 청결하고 최소 3분의 역무원은 한결같이 친절했다.



폐철도만 보듬고 있는 서원주역 인근 터널. 

수풀에 뒤덮혀 골프공이나 야구공처럼 보이지만

실은 퀴디치 게임의 공인구, 블러저 ~



바닥에 갑자기 등장한 3 점의 반영

바로 마법사들만 통과할 수 있다는 9와 3/4 승강장 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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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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