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은 창경궁과 달리 16일까지 하루 더 야간에 개방했다.

비가 오셔도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역시나 많은 시민 커플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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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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