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is made at night

누구는 죽는 순간까지 시바스리걸로 야근을 했고

누구는 참이슬로 진주보다 더 고울 아침을 희망할 때

체념하고 후라이팬 위에 누인 베이컨 조각들은

온몸으로 오늘을 부정하며 

오글오글 부글부글 지글지글

제 고혈로 존재의 역사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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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W-31: 수다

이어가기 2017.08.08 06:54


정말?

봤다니깐!

장마철 소나기처럼?

실눈뜨고 보면 보이는 보슬비.


불쌍혀,

없는 집이 모니터 또 바꿔야 하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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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잇기

슬렁슬렁 2017.08.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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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람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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